노*지
좋은 말씀 고마워요! 좋은 달과 몸사릴 달 명심해서 각각 가장 맞는 시기에 움직일게요
월명관 편집 · 2026-10-10

논술은 경쟁률이 수십 대 일을 넘기도 해서, 시험장을 나오면 '망한 것 같다'는 생각부터 들기 쉬워. 사주가 합격자를 미리 알려주진 않지만, 내가 글로 생각을 풀어내는 방식은 읽을 수 있어. 논술 일정부터 같이 보자냥.

논술은 제시문을 읽고(인성) 내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(식상) 시험입니다. 인성이 강하면 제시문의 핵심을 잘 잡고, 식상이 강하면 논리를 전개하는 힘이 좋다고 읽습니다. 둘이 균형을 이루면 읽기와 쓰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로 봅니다.
정해진 분량과 시간 안에 써야 하므로 관성도 함께 봅니다. 관성이 약하면 아는 것을 다 쓰려다 시간이 부족해지기 쉽다고 해석하기도 합니다.
| 기운 | 논술에서 | 연습할 것 |
|---|---|---|
| 인성 | 제시문 독해 | 요약 한 줄 먼저 쓰기 |
| 식상 | 논리 전개 | 개요 3단 구성 고정 |
| 관성 | 분량·시간 지키기 | 실전 시간 재고 쓰기 |

논술은 상대평가에 가까워 내가 어렵게 느낀 문제는 다른 수험생에게도 어려웠을 가능성이 큽니다. 시험이 끝난 뒤 답안을 반복해서 떠올리는 건 다음 시험 준비만 방해합니다.
식상이 강한 사람은 '이렇게 썼어야 했는데'를 계속 고쳐 쓰는 경향이 있다고 읽습니다. 끝난 시험은 한 줄 메모로 남기고, 남은 시험의 제시문 유형을 다시 보는 쪽으로 시간을 옮기세요.

수능 전 논술은 연세대(10월 10일), 중앙대 창의형(10월 11일) 등이 있고, 두 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습니다. 수능 직후 첫 주말인 11월 21~22일에는 건국대·고려대·서강대·동국대·성균관대·경희대 등이 몰리고, 11월 28~29일에는 중앙대 일반형·한국외대·한양대 등이 이어집니다.
논술 합격자 발표도 수시 일정에 따라 12월 18일까지 이뤄집니다. 모집단위별 시험 날짜와 시각이 다르니 지원 대학 요강을 꼭 확인하세요.
연세대 · 중앙대 창의형 등
고려대·성균관대·경희대 등
중앙대 일반형·한양대 등
대학별 발표
논술 보고 왔는데 붙을지, 최저는 맞출지, 어느 학교가 가능성 있을지. 제일 궁금한 질문 하나만 적으면 점냥이가 사주로 바로 답해줄게냥.

논술 보고 왔는데,
붙을까?
설마… 그 1명이 나라면?
전통 명리의 용어와 계산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자료입니다. 관계·성격·미래에 관한 결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자료는 아닙니다.